일본계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일하는 친구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1차 밴더쪽만 하더라도 일본계가 영향력이 되게 큰 편이라고 하더라


아무리 기술을 따라온다고 해도 품질이나 신뢰성 이런데서 일본기업이 우위라 한국 기업들이 점유율을 늘리기가 힘들대



실제로 기술력만 봤을때도 후달리는건 아니래. 


1차 밴더 정도면 대기업이라 매출 조단위니깐


실제로 친구가 있는 곳도 LGD에서 받아서 조립하는 일이고.




이번에 LGD에서 아예 직접 자동차 전장사업에 뛰어들어서 몇 차종 확보 했다는데


아예 단교해서 일본기업들 철수하면 초반에는 힘들지 몰라도


국내 부품업체들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