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질거 같으니 군인이건 민간인이건 할거없이 희생 신경 안쓰고 방어전 나가는거 자주 나오고 그렇게 적군 당황하게 해서 이겼다는데저 위의 걸 원하는 병신인가정상적인 국가면 지게 생기면 희생 줄이고 미래를 보전하기 위해 항복의 길을 택하지지들이랑 나치가 그짓거리 해서 그런걸 집어넣는건가?오히려 그렇게 나가면 민간인들도 배반때리지 않나오키나와 전투때 실제로 그랬다며
1억 총옥쇄 못해서 한맺힌듯
그냥 개죽음 아닌가?
총옥쇄 하자던 놈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