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국군 군조직은 유지시켜서 치안 병력으로 써먹느라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꿈에서 어쩐지 (군복을 입고있진 않았지만) 여전히 군인이었음.
근데 뭐 짱공군들이 평일외출이라도 허가시켜준건지 평소보다 존나게 황량한 해운대를 막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가 지나가는 아가씨한테 치근덕거림.
그러다가 부대 복귀함. 해질녘 연병장에서 운동하다가 마린시티쪽을 보는데
존나 적막한 공기를 배경으로 하늘 가득 C-130들이 날아다니면서 막 공수부대를 뿌림. 시야에는 안보이는 영내 산비탈 아래에도 낙하산 하나가 떨어지는게 보임
딱 특전사라는 직감이 들면서 그 광경에 전율함. 꿈인데도 '조국 해방이 시작되었구나' 하는 존나 뽕차면서 눈물날거같은 느낌이 들면서 "으아아아아!! 으아아 씨발 대한 독립 만세!!!" 외치면서 낙하산 떨어진데로 헐레벌떡 달려감. 가다가 돌아본 막사에서 국군 병사들이 부대 중공군 때려눕히고 군장차고 달려나오는걸 보면서 잠에서 깸.
근데 뭐 짱공군들이 평일외출이라도 허가시켜준건지 평소보다 존나게 황량한 해운대를 막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가 지나가는 아가씨한테 치근덕거림.
그러다가 부대 복귀함. 해질녘 연병장에서 운동하다가 마린시티쪽을 보는데
존나 적막한 공기를 배경으로 하늘 가득 C-130들이 날아다니면서 막 공수부대를 뿌림. 시야에는 안보이는 영내 산비탈 아래에도 낙하산 하나가 떨어지는게 보임
딱 특전사라는 직감이 들면서 그 광경에 전율함. 꿈인데도 '조국 해방이 시작되었구나' 하는 존나 뽕차면서 눈물날거같은 느낌이 들면서 "으아아아아!! 으아아 씨발 대한 독립 만세!!!" 외치면서 낙하산 떨어진데로 헐레벌떡 달려감. 가다가 돌아본 막사에서 국군 병사들이 부대 중공군 때려눕히고 군장차고 달려나오는걸 보면서 잠에서 깸.
나이거.봣어 아빠 죽는영화임
부산에서의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