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의 소식이 이탈리아에 전해졌을 때 대부분의 주요 도시들의 거리에서 시위가 일어났다.
로마에서는 이러한 폭력시위를 방지하기 위해 대학과 영화관들이 폐쇄되었다.
경찰은 크리스피 총리의 관저 앞에서 폭동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소집되었다.
크리스피 총리는 3월 9일 사임했다. 나폴리에서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군대가 소집되었다.
파비아에서는 병사들을 태운 열차가 역을 떠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철로에 바리케이트가 쌓였다.
로마, 토리노, 밀라노, 파비아의 여성 단체들은 아프리카의 모든 이탈리아 군대가 본국으로 복귀할 것을 요구했다.
병사들의 장례식을 치르는 군중들은 전사가 알려진 병사들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병사들을 위해 추모사를 읊었다.
원정군의 가족들은 아두와 전투 전에 병사들에게 받은 편지들을 신문사에 보내기 시작했다.
이 편지들에서 그들의 가족인 병사들은 형편없는 복무 여건과 그들이 직면하게 될 적의 대군에 대한 두려움을 여과 없이 묘사했다.
움베르토 왕은 그의 생일이었던 3월 14일을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런던, 뉴욕, 시카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예루살렘에 있는 이탈리아인 공동체는
전사자들의 가족과 이탈리아 적십자를 위해 성금을 모았다.
영어 위키백과 아두와 전투 항목에서
제국주의 코인 존나 개떡락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어어어어어어어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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