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참수리급 고속정은 2척씩 1조를 이루며, 초계함(PCC)과 한 조를 이루어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제2연평해전 당시 후방에 대기하던 포항급 초계함의 대응이 늦어 큰 피해를 입었던 전훈을
받아들여 초계함의 사정거리 내에서 참수리급 고속정이 초계활동을 벌임으로써 유사시 대응
능력을 높이려는 것이다.

(포항급 후계가 누구냐? 윤영하도 일부임무는 물려받았지만 인천급, 대구급이 포항급의 후계포지션인거 누가모름??)


최근 대청해전에서 우리 고속정은 북한 경비정과 3km의거리를 두고 대치하고 있었다고 한다.

현대 해전에서 3km는 단거리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단거리에서 우리 함정의 생존성을 향상시키고 적함을 격침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장갑과 빠른 기동 속력, 정밀타격 가능한 무장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아무리 근접전투에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 해도 적 함포의 사거리에 있는 한 생존성은 위협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적의 사정거리 밖에서 기동하면서 공격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보유해야 할 것이다. 이런 무기체계로 함대함유도탄을 고려해 볼 수도 있겠으나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해 유도탄보다는 사거리가 긴 함포가 좀 더 효과적일 것이다.


<세계 각국의 고속정 발전추세 및 시사점, 임정>


서해에서 3번이나 교전 벌어진 거는 자네가 묵어부렸어???


그리고 북한군이 남침하는 전면전 상황에서도 북한 해군애들이 통상 함대함전처럼 대함미사일만 쏘고 요격하고 하는 모양새가 될꺼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러면 일방적인 학살 당하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