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때 우리 마냥 굳건이들 몸 팔아 돈벌려는 용병질 목적으로 온 나라는 없었음? 2차대전 얼마 후에 터진거라서 그리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전쟁에 미친놈들이 아니라면 순수한 의도로 올 놈이 없음
이데올로기 전쟁이라서 어떤 의미론 순수했지
용병질까지는 아니고 이데올로기적 문제로 온거지
서방 선진국 빼면 상당수는 미국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왔고 진짜 불쌍히 여겨서 케이스는 에티오피아 정도?
터키 그리스가 그런 케이스지. 소련이 동유럽먹고 공산주의 확대하니까 미국에 충성할려고 많이 보냈지
전쟁에 미친놈들이 아니라면 순수한 의도로 올 놈이 없음
이데올로기 전쟁이라서 어떤 의미론 순수했지
용병질까지는 아니고 이데올로기적 문제로 온거지
서방 선진국 빼면 상당수는 미국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왔고 진짜 불쌍히 여겨서 케이스는 에티오피아 정도?
터키 그리스가 그런 케이스지. 소련이 동유럽먹고 공산주의 확대하니까 미국에 충성할려고 많이 보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