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북문에서 - 서문 - 수어장대 루트만 타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북문-동문 루트 탔는데
중간 동장대 경사가 거의 60도 되는거 같아 좀 땀흘렸음

내려올때는 동문으로 내려왔는데

청군이 왜 광주쪽 동문만 집중공략하고
북쪽 하남, 고골, 송파쪽으로는 공략 안한 이유를 알겠더라

성벽 보존은 양호했고
산성은 무료지만

병자란 당시 임시 궁궐, 이후로는 광주유수부로 쓰인
<남한산성 행궁>만 입장료 500원 받으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