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머에서는 보통 이 나무상자부터 시작함
총 1680발 들이 나무상자인데 이 상자를 까면 840발들이 탄통 두 개가 나옴
요놈이 둘
이 철제 상자를까면 또 천쪼가리로 만든 밴돌리어가 일곱개가 있음 (840÷7 밴돌리어당 120발)
이 벤돌리어는 네칸으로 되어있고 (120÷4 칸마다 30발) 칸마다 들어있는 두꺼운 종이곽에는 열발들이 클립이 세개씩 들어있음
그리고 이 벤돌리어당 탄창과 클립을 이어주는 삽탄기가 하나씩 들어있음
쓸 일은 없겠지만 저 벤돌리어에 보이는 흰색 실밥을 뜯어내고 30발짜리 알미늄 탄창을 하나씩 넣어서 주머니 대용으로도 쓸 수 있음
이런식으로
최종적으로 나온 열발들이 클립을 이렇게 끼워서 탄을 주루룩 밀어넣으면 됨
근데 사격장에서 간부들이 보통 여기까지 다 해주니깐 병사들이 주의깊게 보지 않는이상 구경 할 일은 없다고 봐야...
장전은 또 사람마다 다른데 손으로 주루룩 밀어넣는 사람도 있고 빈탄창으로 눌러서 밀어넣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임
이런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는듯...
* 군붕이 지적에 추가
저 위의 내용은 미군 기준이고 미군내에서도 시기별로 벤돌리어 칸이 다름
국군은 벤돌리어 일곱칸에 칸당 스무발씩 넣어줌 (20 x 7칸 = 140발, 140 x 6 = 840발)
줜나 무거움
다시 찾아보니깐 1680발짜리가 30kg 가까이 되네
드르륵넣는거계속하면손가락아파영 그래서 탄하나잡고 그걸로내림 - dc App
곤논은 1탄포 140발 아님? 그래서 탄창 5개 30발x4 20발x1으로 기억하는데
찾아보니 우리꺼는 일곱칸에 칸당 20발씩 넣어놓나보네 도합 140발
탄약관리병하면서 토우유도탄 40발은 까고 쏘는거 본듯.
훈련중에 탄창에 탄 집어넣는것도 했었는데 할때마다 꼭 한명씩은 맨손으로 하다가 삽탄기랑 탄창 사이에 손까락 낑겨서 다치드라
맨손으로 하면 탄창에 손 다 찢길까봐 걍 탄창으로 누름 ㅎ
매니큐어 처자 허벅지가 이쁘다.
나무상자 별로 크지도 않은데 좆되게 무겁더라 시발거
벤돌리어 기준이 탄창기준인건가 ? 예전에는 20발 탄창을 많이 썼지. 그러다 30발 탄창을 주로 쓰게 됐는데 미군은 30x4 120발x7 840발 로 방식을 바꿨는데 아직까지 20x7 140발x6 840발 이렇게 계속 쓰는건가 ?
지금 소모하는 탄이 생산된 시점이 오래되서 그런걸수도 있겠네. 요즘은 방식을 바꿨는지 궁금하다. 벤돌리어 기준이 사용하는 탄창기준이면 30발로 가는게 맞겠지.
2015년도에 탄포 포장관련해서 나온 특허봤는데 아직도 20발인듯..
탄약계원이라 비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