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 특보는 미국 핵우산 존폐와 관련한 논의가 정부 차원에서도 이뤄지고 있음을 내비쳤다. “추후의 논쟁”이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비핵화에 대한 다양한 대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국립외교원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국립외교원은 외교부 직속의 국책 연구기관이다. 조세영 국립외교원장은 “북한이 비핵화를 하게 되면 핵을 가진 미·중·러 3국과 핵을 갖지 않은 남북한, 일본 등 3국이 평화롭게 공존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며 “역내 안전보장 질서를 만들기 위한 미래 건축 설계도를 그려보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15&aid=0004073746
읍읍
?????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여..
정떡이어서 말은 못하겠다만... - dc App
연구만 하는겨?
저 양반 진짜 시벌 말 좆같이 하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