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weekjapan.jp/stories/world/2019/01/post-11505.php 


そうなってしまった理由を探ってみたところ、日韓の情報関係筋から次のような解説を聞いた。 

「韓国は、国軍機務司令部が解体されてしまったのが痛かった。そのため現場で何が起きたかを知るために、現場からの任意の報告に頼ってしまっている」 


그렇게 된 이유를 찾아 보니, 한일 정보 관계기관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해설을 들었다. 

"한국은 국군기무사령부가 해체돼 버린 게 아팠다. 그래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현장에서 임의의 보고에 의존하고 있다." 


(중략) 


「今回の『レーダー照射』のような問題が持ち上がれば、機務司令部が大統領の意を受けて『捜査』にも似た客観的調査を行い、大統領に報告していた。そういった取り組みなしに、任意の報告に頼ってしまうと現場の『言い訳』や『保身』が入り込む余地が出来てしまう」(前出・情報関係筋) 


"이번 레이더조사 같은 문제가 제기되면 기무사가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수사 비슷한 객관적 조사를 벌여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었다.그러한 대처 없이, 임의의 보고에 의지해 버리면 현장의 "변명"이나 "보신"이 들어갈 여지가 생겨 버린다"(전출·정보 관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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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편 -> 정보 조직 공백 -> 현장 임의 보고에 의존하는데, 현장 사람들은 상부의 처벌이 두려워 보고를 가라치고 있다. -> 그래서 문재인 정부와 군 수뇌부는 해군이 레이더를 조사했는데도 안했다는 보고에 낚이고 있다.



대본영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