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2 and the German, Russian and American Rocket Program
중간 사례에 나오는 Glushko가 RD-170 개발자이고 연소기 관련해서 많은 공식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각자 믿고 싶은 내용만 믿는 편이 좋아 보이네요
The V2 and the German, Russian and American Rocket Program
중간 사례에 나오는 Glushko가 RD-170 개발자이고 연소기 관련해서 많은 공식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각자 믿고 싶은 내용만 믿는 편이 좋아 보이네요
인간의 언어로 번역해주시겠습니까
소련에서 RD-101 엔진 개발중에 높은 압력과 열 (연소 불안정의 대표적 원인입니다) 때문에 문제가 생기자 하나의 연소실을 여러개로 바꿔서 문제를 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그 밑에는 해결한 과학자 설명임
조금 수정해주자면 연소불안정은 압력하고 열에 의해서 나타나는게 아니라 진동과 관련된 음향효과임. 이게 계속 진폭이 커져서 폭발이 나는거임.
RD-170은 케로신-액체산소 추진제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이라서 연소압이 240바가 넘어감. 그래서 노즐 확장비도 대기권에서 작동하는 엔진이지만 대략 37:1이던가? 높은 편임.
참고로 세턴5 1단에 들어가는 v-1엔진은 같은 케로신-액체산소 추진제이긴 한데 오픈사이클이라서 연소압이 70바에 노즐확장비는 16:1임.
놀랍게도 그 어디에도 instability란 단어 하나 없는 짤을 가져와서는 연소불안정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압력과 열로 인한 문제] 행간에 연소불안정이 포함되 있다고 볼 수있나요? 아니면 직접적인 연소불안정이라는 용어가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는지?
Однако унаследованная от двигателя ракеты V-2 конструкция тракта охлаждения камеры с относительно толстыми стальными оболочками, скрепленными редкими связями,
не могла обеспечить надежное охлаждение при более высокой температуре горения керосина и заданном давлении.
http://www.lpre.de/energomash/ED/index.htm#RD-110
진짜 문제는 연소불안정 같은게 아니라 RD-110에 적용된 재생냉각 설계가 V-2에서부터 이어져오던 구식 설계였기 때문에 그만한 대형 엔진의 연소압과 연소온도에 충분한 수준의 냉각을 제공하는게 불가능했기 때문임
게다가 RD-110은 실제 연소시험 단계까지 가지도 않았음. 연소시험을 해보지도 못했는데 연소불안정 문제때문에 그만둔다? 연소불안정을 연소시험도 없이 미리 예측하는건 21세기 오늘날에도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 그걸 1940년대 말에 소련이 했다고?
위에서 사례로 나온 엔진은 RD-110이 아니고 RD-101 엔진 아닌가요?
아마 저 짤이 오타인거 같은데 R-3에 넣으려고 했던 엔진은 RD-110임
RD-101은 V-2 엔진에서 소폭 개량한 정도고 R-2 미사일에 달아서 비행시험까지 큰 문제없이 달성함
RD-110이 실제 연소실험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면 더 이상해지는데요? RD-101이 압력과 열로 인한 문제가 있어서 Glushko가 연소실을 여러개로 바꿔서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으니 실험을 했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냉각용량 문제는 실제 연소시험 없이 설계 단계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거든
지금 기준이 아니라 1940년대 말 소련의 로켓 기술력으로 연소 실험없이 설계 단계에서 냉각용량 문제가 예측가능했다는거?
못할이유가
ok
그때당시 소련은 이미 로켓엔진 여러개 만들어봤고 RD-110과 별개로 실험적인 냉각 설계 적용한 연소기도 테스트해보고 있었을때임 냉각용량 같은 기본적인건 충분히 예측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