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되어버리면 소련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홋카이도는 아예 소련군의 불침항모로 만들어버리고 센다이에다가도 극동함대 전진기지 하나 짱박고 설쳤겠지

그리고 주일소련군의 따까리 역할을 하는 일본인민군이 창설되었겠고 남쪽은 그대로 구 일본군이 일본 국방군이라는 명칭으로 예토전생되었겠지

동해바다속은 아마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24시간 365일 여기저기서 음문이 수시로 울려퍼지는 서라운드 콘서트장으로 변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