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인구가 1950~2000년도까지 경제발전에 올인하는 중국을 생각해보쇼... 악몽이 따로 없다.


장제스가 승리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민주주의는 이룩될 수 없는 개꿈이였음.


금쪽같은 50~70년대를 

판타스틱한 대약진/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이끌어주신  마오쩌뚱한테 날마다 감사하면서 삽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