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가서 밑에 보이는 노란색 도장을 벗여내 비파괴 검사를 해야할 일이 있었음. ㅅㅂ 비파괴검사관 혼자서 해도 될 일인데 이노무 씹새끼들은 핸드폰만 하는 놈들이 바쁜 기체 시켜먹는걸 좋아해서 기장인 내가 도장을 벗겨내면 비파괴검사관이 검사를 함.

근데 출장장소가 마침 집근처인데 날도 금요일인거임. 우리 반장이 그거 알고선 "휴가 올려놓고 출장가라. 끝내고 야리끼리 해." 함.

원래 2시간 차타고 가서 3-4시간 벗겨내고 다시 돌아오려고 했는데, 차타고 가서 30분만에 끝내고 퇴근했던 기억이 난다.


야리끼리 좋아용 오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