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 대부분은 외교안보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집권 여당 자민당 내의 이른바 국방족(族), 외교족 의원들이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고 한다. 한국군의 인도적 구조활동을 불법 대북 접촉으로 포장하는 막말까지 나왔다

도쿄의 한국측 소식통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거짓말에 거짓말을 거듭하는 한국을 절대 믿을 수 없다”, “한국이 다국적 언어로 영상을 발표하면 우리도 다국어로 영상을 번역해 맞불을 놓아야 한다”, “한국 측이 레이더 조준을 인정하지 않으니 더 강한 증거를 내야 한다”, “군사기밀이라고 무조건 증거를 공개하지 않는 것보다 전파 정보를 통해 일본의 레이더 탐지 능력을 공표하고, 한국이 어떤 거짓말을 하는 지 국제사회에 명확하게 알리는 게 국익” 등의 거친 발언이 이어졌다.



??? : 까고싶은데 비밀이라구.... 하여튼 비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