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전투기 파일럿, 전폭기 파일럿은 미사일이나 로켓, 폭탄의 명중 확인을 위해 눈으로 확인해야함.
A.K.A 체어 포스라는 드론 파일럿들은 명중-폭발-피해를 전부 눈으로 확인해야함.
이것은 단순하게 봐도 소총병들이 전쟁터에서 PTSD를 겪는 과정의 복붙임.
그래서 드론 파일럿들은 PTSD 걸림.
근데 폭격기 파일럿은?
딱히 모든 과정을 카메라로 볼 필요가 없음.
자동화 기술이 존나게 발전해부러서 뜨악히 모든 과정을 눈으로 확인해야하진 않음.
더군다나 드론 파일럿들처럼 노릇노릇한 프라이드맨, 양념맨 눈으로 확인할 필요 있나? 빗나가면 그냥 다른 폭격기나 다시 떨구면 되는데.
공중전? SAM? 머공포? 그딴건 모든 공군기들이 신경쓰는거임.
어차피 이걸 보는 너나우리모두 그럴일 없으므로 그없 ㅇㅅ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