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일뽕 때문에 현웃한 적이 있음. 

사실 도배 패턴이 뻔한지라 소수임은 알 수 있지만 실체까지는 몰랐지. 

그런데 온갖 뻘글 도배 중에, 자기 미화한 그림이 떡 올려져 있는 거임. 

아, 이 새끼가 그 새끼구만. 진짜 현웃 터졌다.  


좀 측은하기도 함. 어지간히 빨 게 없어서 자캐를 빠냐. 

자기숭배 지경이면 정신이 심각하게 망가졌단 거임. 

물론 재정신 일뽕이 얼마나 되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