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과 일본 드라마를 즐겨보다가 마치 자신도 일본인이 된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일본어를 듣다보면 한국어와 비슷한게 많아서 배우기가 쉽거든요.
그러다보면 점점 자기의 불편한 현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거죠. 대학교도 못들어가고 고졸인데 취직이나 알바같은거 할 생각은 못하고 부모님한테 빌붙어서 돈빨아먹는 기생충인 현실정도?
그렇게 자기의 현실을 한탄하면서 나도 일본인의 감성을 갖게되면 일본인으로 귀화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고 기대를 하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불가능한 생각이죠. 자기집도 재산도 없는 히키코모리한테 일본이 미쳤다고 영주권을 줌?
그냥 일뽕분들은 하루빨리 그좋아하는 일본에 가셔서 일본강에 뛰어들어 다이빙 하셔서 지구의 산소보존에 기여하시는걸 강추드립니다^^
왜냐하면 일본어를 듣다보면 한국어와 비슷한게 많아서 배우기가 쉽거든요.
그러다보면 점점 자기의 불편한 현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거죠. 대학교도 못들어가고 고졸인데 취직이나 알바같은거 할 생각은 못하고 부모님한테 빌붙어서 돈빨아먹는 기생충인 현실정도?
그렇게 자기의 현실을 한탄하면서 나도 일본인의 감성을 갖게되면 일본인으로 귀화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고 기대를 하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불가능한 생각이죠. 자기집도 재산도 없는 히키코모리한테 일본이 미쳤다고 영주권을 줌?
그냥 일뽕분들은 하루빨리 그좋아하는 일본에 가셔서 일본강에 뛰어들어 다이빙 하셔서 지구의 산소보존에 기여하시는걸 강추드립니다^^
자기나라에서도 버려진 놈들이라고 안받던데
앗...아아...
정확하네
원래 한국의 일뽕이란 일본에서 유래했거든요 자기 나라에 애국심을 갖지 못하고 일본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별거 있나? 그냥 현실에서는 자존감 떨어지는 루저니 자신을 업신여기는 주류 한국사회에 대한 반감과 열등감을 국까 일뽕으로 푸는거잖어. 내가 잘못된게 아니다 한국 사회가 잘못된거다, 내가 틀린게 아니라 한국인들이 틀린거다 하면서 황국신민 빙의하면 나를 업신여기는 한국인들보다 위에 선거 같거든. 그러면서 자기 자존감도 달래고 지적허영도 얻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