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는 항시 공안에 의한 심문과
고초를 겪었으며, 신장병에 대한 치료조차 중국 당국에 의해서 거부 당하고 있는 상황에
구타는 일상이며, 4~6시간동안 앉지 못하고 서있게 황씨에게 강요했다고 한다.
12월 10일 공판전 예비심리를 하기로 했으나 이는 당국에 의해 취소 당했다.
이에 대해 그의 변호사가 알아볼려고 하니 당국은 이 이상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한다.
많은 중국의 인권운동가 및 정치범들은 치료를 거부받고 죽은바 있으며, 이는 노벨상을 탄 인권운동가
류샤오보가 11년간의 수감 생활 이후 폐암으로 죽은것과 일치한다.
UN의 인권헌장에 중국 또한 참여해야한다며 공개적으로 의사를 내비쳤던 인권운동가 카오 슌리는,
2014년경 질병 치료를 당국에서 거부당하고 수감중 사망했다.
중국 공산당은 그들의 이런 행위를 "중국 특색을 가진 중국식 인권" 이라고 변론한바 있다.
UN이 중국의 인권 사례 보고서에 대해 발간하자,
중국 외교부 대변인 루 캉은
"어떤 국가도 민주주의와 인권의 정의에 대해 함부로 정의내릴수 없다." 라고 말했다.
인권을 대변하는 인권단체중 하나인 CHRD(Chinese Human Rights Defedners : 중국 인권 수호자들)의
연구원들은 공산당 당국의 푸씨와 같은 아무 힘도 없는
85세 노모를 대우하는것만 봐도 중국 당국에서 주장하는거는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소리라 강변한다.
"최근 일어난 황 치씨의 85세 노모의 실종은 중국 공산당이 말하는 '중국 특색의 인권' 이
어떤 것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고 프란시스 이브연구원이 지적한다.
"공안들은 80대의 병약한 늙은 할머니조차 체제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위치도 알려주지 않고서 실종시켜버렸습니다.
그녀가 한것은 폭력행위도 아니고, 그저 그녀의 아들이 제대로 된 판결절차와
질병 치료만이라도 받게 해달라고 호소문을 올린것에 불과한데 말이죠."
중국 특색의 중국식 인권이며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 운운하는거 보면 참 철면피랄지.
그놈의 중국 특색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