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탄피받이 없이 쏘는 용사님들 계신거같은데
KCTC는 탄피 줍는 규정이 좀 느슨한가봐?
아니면 한자리에 죽치고 퍼져서 쏘는거면 탄피받이 빼도 되는건가
07년에 훈련했었는데 원래 공포탄은 지휘관이 사유서 쓰면 넘어가는지라 우리 부대도 대량 분실 했었고 3군지역 모 사단 훈련부대 대대장은 본인 직권으로 탄피 받이 미부착 훈련했다함. 그 시절 대대전투 훈련은 ATT에 반영이라....
탄피 받이 하긴 하는데 중간에 탄피 잃어버려도 크게 뭐라고 안함. 탄피 있는것만 세서 반납하는 형식 - dc App
최대한 수거하려고함. 그게 끝임. 한탄창 떨궈도 쿠사리좀 먹고 안찾음.
07년에 훈련했었는데 원래 공포탄은 지휘관이 사유서 쓰면 넘어가는지라 우리 부대도 대량 분실 했었고 3군지역 모 사단 훈련부대 대대장은 본인 직권으로 탄피 받이 미부착 훈련했다함. 그 시절 대대전투 훈련은 ATT에 반영이라....
탄피 받이 하긴 하는데 중간에 탄피 잃어버려도 크게 뭐라고 안함. 탄피 있는것만 세서 반납하는 형식 - dc App
최대한 수거하려고함. 그게 끝임. 한탄창 떨궈도 쿠사리좀 먹고 안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