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안박힘

훈련때 한건 아니고 위병소 근무설때

심심해서 벽 찔러봤는데

온몸에 무게를 실어서 찔러야

그나마 들어가더라

칼날이 날카롭고 그런거보다 무개를 싣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