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새끼마냥 튀김만들다가 손꾸락 태워먹어서 국군머전병원 갔는데


할끄없어서 마침 피부과 대기실에 82년도산 교범이 있어서 읽어봄.


근데 이상한게 부사관 계급장 소개해놓은 곳에 원사가 없음. 


상사까지만 나와있고 대신에 주임상사 써놓고 내가 아는 원사 계급장을 붙여놨더라고.


주임원사 제도 자체는 67년에 생기지 않았나? 이거 왜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