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하는 6대의 E-3는 관리부실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고 가동율이 바닥인 상태여서 2대는 실전사용이 어려워 훈련용으로 돌려서 4대만 겨우 운용되는 상황에서 도입할 마땅한 신형 조기경보기가 없는 상황임. 스웨덴 글로벌아이는 성에 안차고 미국 E-7은 신형인데 자기네가 운용하는 1980년대 개발된 E-3보다 실질적인 성능이 떨어짐. 거기다 E-7은 개발국에서도 안써서 업그레이드도 불투명한 기체임. 거기가 비싼 첨단무기라 한번 도입하면 최소 30년이상은 마르고 닮도록 써야되는데 믿음이 안가고.. 미국이 2030년대에 도입할 E-3후속기나 유럽이 개발할 에어버스 A330기반 조기경보기를 기다리기에는 그동안 전력공백이 우려되고, 사려고 고려중인 2 후보는 성능이 기존 기체에 비해 조루고,, 고민이 참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