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료원에서 간호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 주변을 비탄에 잠기게 했다(중략)JTBC를 통해 공개된 서울 의료원 간호사 A씨가 유족에게 보낸 카톡 메세지에 따르면 선배 간호사들의 업무 지시에 바빠 군대에서 만연했던 물을 못 마시거나, 화장실을 못 가는 정도 등의 핍박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군머에서도 물깨스, 화장실 깨스는 거의 고참의 고참들한테 전해서 듣기만 했을건데....
전에 kbs 인가 방송국에서 간호사 드라마 만든다고 했는데 협회가 하지말라고 ㅈㄹ 했었다는데 ㄷㄷ
ㄴ
그냥 욕을 가스라고 하긴 하는데 금지는 없어졌음 나때는 오침금지, 사지방 금지정도
군대에는 없어
미쳤내... - dc App
우리땐 제일 심한게 PX통제였던거같은데 사실 행보관이 건 통제라서...
그거 하면 가혹행위로 선임인생 꺠스 할수 있음
요새 군대에서 뭐 금지시키면 바로 마편찔러서 조땜
조현오가 전의경 부조리 없앤거도 벌써 8년전인데. 군대도 안간것들이 군대보다 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