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모이투라 전쟁에서 스렝이라는 적장과 일기토중 한쪽 팔을 잃었고,


이후 "백성을 대표해야하는 한 나라의 왕이 불구이면, 온 백성이 불구라는 뜻이나 다름없다."


라는 여론이 거세져 강제로 끌려오지 않았을뿐 명목상으로만 스스로 하야했다.


하야하며 자신이 가장 아끼던 측근인 '브레스 엘라하'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는데


'아름다운 브레스'라고 불리던 브레스의 통치기간은 '폭군 브레스의 암흑기'로 기록된다.


그나마 긍정적인건 은퇴한 누아자 왕은 은으로 만든 의수를 달고 다시 왕으로의 재기에 성공해


'은팔의 누아자'의 시대를 열게된다



켈트신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