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기사에서
미국이 모든 부분에서 기술 컨설팅을 해줄거라는 내용 읽고 이제야 촉이 섰다.
머만 애들 잠수함 만든다는 게 독자적으로 설계해서 부품까지 다 만들어 완성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레고 조립에 가까움. 머만이 독자적으로 하는 게 거의 없고 죄다 외국한테 외주 줌.
설계고 부품 생산이고 죄다 외국이 해주고 양키가 머만 옆에서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결국 머만이 직접 한다는 건 단순 조립밖에 없는데 그 단순 조립하는 방법까지 외국한테서 배운다.
위험도야 대폭 낮아지고 존나 합리적이긴한데 저기에다 국조(國造) 타이틀 붙일 이유가. 안 쪽팔리나.
거 남이사 딸 좀 치겠다는데 빽태클 거는 심보가 멉니까 ㅡㅡ 타일랜드 놈들도 딸 좀 쳐봐야지
그 예산토막난건 어떻게됬수? - dc App
사실 나라도 아니니 국산무기라해서 기분이라도 내라해요ㅋㅋ
반토막날뻔하다가 원안으로 통과됨. 예산의 반은 잠수함 건조할 시설 만드는데 쓰고 남은 반은 올해 3월부터 시작될 세부 설계 작업에 쓰인다더라.
상식적으로 대만이 잠수함 라이센스 생산한적도 없는데 독자개발을 할수가 없지 외국에서 기술사서 지도하에 조립만해도 성공하면 대단한건데
하긴 저거망하면 잠수함전력이 독일연방해버리니 예산짜르기도뭐하고 사업내용도 최대한안전함을 추구하는수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