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기사에서




미국이 모든 부분에서 기술 컨설팅을 해줄거라는 내용 읽고 이제야 촉이 섰다.




머만 애들 잠수함 만든다는 게 독자적으로 설계해서 부품까지 다 만들어 완성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레고 조립에 가까움. 머만이 독자적으로 하는 게 거의 없고 죄다 외국한테 외주 줌.




설계고 부품 생산이고 죄다 외국이 해주고 양키가 머만 옆에서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결국 머만이 직접 한다는 건 단순 조립밖에 없는데 그 단순 조립하는 방법까지 외국한테서 배운다.






위험도야 대폭 낮아지고 존나 합리적이긴한데 저기에다 국조(國造) 타이틀 붙일 이유가. 안 쪽팔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