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부조리와 차별들은 대부분 당대에도 까인것들이 많고
그것으로 인해 희생된 개인과 집단을 가벼이 여겨서도 안됨
당시 사회구조와 생산력의 한계 때문이었다해도
그 당시의 부조리와 차별을 고치고 완화할 방법은 분명 존재했음
(예시:노예제,신분에 따른 관직 진출 제한,처첩제)
그러나 전근대에 그것을 고치거나 완화하려는 시도가 적었던건 사실임
인류가 사회내 부조리와 차별을 완화하고 개선하려고 훨씬 노력했으면
우리는 보다 발전되고 합리적인 세상속에서 발달된 문물을 누렸을것임
즉 인류 전체가 최대치의 창의력노력재능을 문명발전에 쏟아붓지않고
(노예제,신분에 따른 관직 진출 제한,서얼차별 등의 이유로)
대다수는 사회 부조리와 차별을 용인하거나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아직도 세계에는 기아 분쟁 가난 폭력 차별 착취 부조리가 판치는거임
기득권층은 기득권층대로 부정부패 저지르며 사치나 일삼고
피지배층들은 피지배층대로 순응하고 저항도 제대로 못했으니
오랫동안 인류 문명이 눈에 띄는 발전이 근대 이전까지 없었던거임
(청동기-철기 등자 나침반 화약 종이 인쇄술 제외)
그것으로 인해 희생된 개인과 집단을 가벼이 여겨서도 안됨
당시 사회구조와 생산력의 한계 때문이었다해도
그 당시의 부조리와 차별을 고치고 완화할 방법은 분명 존재했음
(예시:노예제,신분에 따른 관직 진출 제한,처첩제)
그러나 전근대에 그것을 고치거나 완화하려는 시도가 적었던건 사실임
인류가 사회내 부조리와 차별을 완화하고 개선하려고 훨씬 노력했으면
우리는 보다 발전되고 합리적인 세상속에서 발달된 문물을 누렸을것임
즉 인류 전체가 최대치의 창의력노력재능을 문명발전에 쏟아붓지않고
(노예제,신분에 따른 관직 진출 제한,서얼차별 등의 이유로)
대다수는 사회 부조리와 차별을 용인하거나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아직도 세계에는 기아 분쟁 가난 폭력 차별 착취 부조리가 판치는거임
기득권층은 기득권층대로 부정부패 저지르며 사치나 일삼고
피지배층들은 피지배층대로 순응하고 저항도 제대로 못했으니
오랫동안 인류 문명이 눈에 띄는 발전이 근대 이전까지 없었던거임
(청동기-철기 등자 나침반 화약 종이 인쇄술 제외)
지랄마라
노예와 하류인생들은 기본적으로 그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욕구와 투지가 부족했기에 사회적으로 자연도태되어 그 위치에 머문 거고
역사적으로 부족한 자원과 결핍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킨 원동력이었다
그럴 능력도 노력도 근성도 없는 하급인생들이 제 인생 하나 건사못하고 머물다 고착된게 노예와 노동자라고 보면 된다 인권충 양심충 분배충들은 지랄발광하겠지만 이게 계급의 현실이다
노력여부와 관계없이 계급이 세습되서 문제인건데 이걸 노오력해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