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중에 70년대에 군생활하셨던 분 썰에 의하면 (중위)

최전방에도 훈련은 하는둥 마는둥이고 영점 안잡힌 총들고 있는 장병들이 부지기수에

초소 경계 근무서면 사수나 위병조장이 좀만 짬먹으면 소주가 필수품이었다고

물론 개처럼 두들겨맞고 패는건 일상


후방 아니고 전방이었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