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중에 70년대에 군생활하셨던 분 썰에 의하면 (중위)
최전방에도 훈련은 하는둥 마는둥이고 영점 안잡힌 총들고 있는 장병들이 부지기수에
초소 경계 근무서면 사수나 위병조장이 좀만 짬먹으면 소주가 필수품이었다고
물론 개처럼 두들겨맞고 패는건 일상
후방 아니고 전방이었암
최전방에도 훈련은 하는둥 마는둥이고 영점 안잡힌 총들고 있는 장병들이 부지기수에
초소 경계 근무서면 사수나 위병조장이 좀만 짬먹으면 소주가 필수품이었다고
물론 개처럼 두들겨맞고 패는건 일상
후방 아니고 전방이었암
그 강릉하고 그 이전에 공비때 보면 너무 빠지긴 했더라 - dc App
그 군번들이 군기 운운하는게 함정
쳐맞은 걸 군기로 착각한거임
쳐맞은 걸 군기로 착각한거임
그리고 한가지 웃긴게 짬먹으면 온통 군화에 징 박아서 또각또각 소리내기도 했다함
그 분들 군기는 때리는거자너 - dc App
이거 꾸준글 아니냐?
?
좆본군의 후계도 아니고 시발 - dc App
진정한 황군의 후예
지금도 전방은 영점 안잡힌 총 존나 많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