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랑 붙어있는 동네는 바가지 씌운다지만 솔직히 거기는 되게 좋았지 않냐?
고기나 야채도 되게 싸고 군장점은 비싸긴 한데 도서관 가는길에 있는 문구사에서 사면 되게 싸게 살수있고.
특히 밥값도 다른 동네랑 비슷한게 참 좋았는데
특히 농협마트 옆 플러스마트 거기는 고기 세일이 많아서 좋았어.툭하면 안심 3근 만원 목살 1근 6천원 이렇게 팔더라니까?
고기나 야채도 되게 싸고 군장점은 비싸긴 한데 도서관 가는길에 있는 문구사에서 사면 되게 싸게 살수있고.
특히 밥값도 다른 동네랑 비슷한게 참 좋았는데
특히 농협마트 옆 플러스마트 거기는 고기 세일이 많아서 좋았어.툭하면 안심 3근 만원 목살 1근 6천원 이렇게 팔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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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복무했구만. 그래도 전체적인 물가가 좀 높긴한데 막 소문으로만 듣는 양구 바가지 그런 건 없었던거 같다.
가평현리에서 있었는데 수기사였음 그 뭐시기냐 1440-1번 맞냐? 맞나?... 그거 타서 청량리에서 내려서 거기서 지하철 1호선이었나 그걸로 서울역 가서 서울역에서 기차타고 내려오곤 했는데
1330-4랑 1330-44있음.
번호가 했갈리는건가 ㅋㅋㅋㅋ 틀렸네 ㅋㅋㅋ
1440-1 번 맞는진 모르겠지만 그거 버스타는 곳 앞에 군장점있고 그 건물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면 돈까스집 있었는데 거기가 존나 맛있었지 ㄷㄷㄷㄷㄷ 이거 밖에 생각이 안난다 거기 돈까스집 예수믿는지 일요일은 장사 안했었는데 ㅋㅋㅋ
그쪽이 그래도 군바리 빼고 인구좀 있고 관광객도 많은 지역인지라. - Grande Gue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