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랑 붙어있는 동네는 바가지 씌운다지만 솔직히 거기는 되게 좋았지 않냐?
고기나 야채도 되게 싸고 군장점은 비싸긴 한데 도서관 가는길에 있는 문구사에서 사면 되게 싸게 살수있고.
특히 밥값도 다른 동네랑 비슷한게 참 좋았는데
특히 농협마트 옆 플러스마트 거기는 고기 세일이 많아서 좋았어.툭하면 안심 3근 만원 목살 1근 6천원 이렇게 팔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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