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나치 기질이 있어서 그런 거 보면 싫어요. 근데 굳이 지적질은 안 함. 싸움은 무서운 고에요.
나도 지적질은 안하는데 같이 얘기하기가 싫어집니다.
뭐 저도 웹에 글 쓸 때 구어체 끌어다 쓰고 하니 썩 모범적인 언중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래도 그런 거 쓰는 사람 보면, 뭐라 해야되나, 사람이 좀 없어보입니다. 초성체나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 시작한 이후로 초성체 정말 안 쓰고 있구요.
그거 옛날 개콘유행어아님?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이었어'보다는 '~였어'가 ~에 들어가는 어휘에 따라 더 자연스러울때도 있지않습니까
진짜 국어시간때 풀수면한것들인가
요 몇년 들어 갑자기 애랑 얘 구분 못하는 사람 존나 늘어난거 희한하던데 개 거슬림
핸드폰에서 쿼티 키보드쓰면 ㅐ→ㅒ로 바꿔주는 키 잘 안눌려서 가끔 그런오류 생기던데요.
얘를 애로 쓰는게 아니라 애를 얘로 씀
귀여운 얘라고 하거나 이 얘들이라고 하거나 어린얘라고 쓰는거도 봤음
병신이네요.
쟈~나
문법나치 기질이 있어서 그런 거 보면 싫어요. 근데 굳이 지적질은 안 함. 싸움은 무서운 고에요.
나도 지적질은 안하는데 같이 얘기하기가 싫어집니다.
뭐 저도 웹에 글 쓸 때 구어체 끌어다 쓰고 하니 썩 모범적인 언중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래도 그런 거 쓰는 사람 보면, 뭐라 해야되나, 사람이 좀 없어보입니다. 초성체나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 시작한 이후로 초성체 정말 안 쓰고 있구요.
그거 옛날 개콘유행어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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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었어'보다는 '~였어'가 ~에 들어가는 어휘에 따라 더 자연스러울때도 있지않습니까
진짜 국어시간때 풀수면한것들인가
요 몇년 들어 갑자기 애랑 얘 구분 못하는 사람 존나 늘어난거 희한하던데 개 거슬림
핸드폰에서 쿼티 키보드쓰면 ㅐ→ㅒ로 바꿔주는 키 잘 안눌려서 가끔 그런오류 생기던데요.
얘를 애로 쓰는게 아니라 애를 얘로 씀
귀여운 얘라고 하거나 이 얘들이라고 하거나 어린얘라고 쓰는거도 봤음
병신이네요.
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