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출 경험 없음.
일본 함선은 규모의 경제도 있고 기술력도 좋으며 가격도 적절한 편.
그러나 수출에는 가격이나 기술력만 우선하지 않음.
사후지원이나 판매 실적, 운용국 평판도 중요.
일반 소비자도 물건 살 때 구매평 보는데 군함처럼 초 비싼 넘은?
특히 사후지원은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라서 꺼릴 수밖에.
2. 에누리 없음.
소류급 수출 건에서 보듯이 기술보호 한답시고 너무 짜게 굴음.
기술보호는 딴 나라도 다 하는 거라 문제가 덜하다고 보는데,
문젠 그 외적인 부분도 짠돌이처럼 구는 듯.
호주에서 소류급 협상할 때 관계자가 완전히 질려버렸다고 함.
신용이나 은행 보조도 건성이었다고.
3. 인기 없는 함급.
최근 중소국가에는 3000~4000톤 사이의 함급을 선호하는 편.
하필 이쪽이 일본에서 드믄 배수량.
다른 군붕이가 지적했듯이, 구축함 이상급은 자국에서 뽑는 편.
얘네 무기 쭉 안 팔리면 좋겠다. 히히
여태까지 성능에 우선을 두고 유지비기 많이 드는 올 개스터빈 함정을 만들어와서 배가 퇴역을 해도 가져간 나라들도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