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고양이 박람회 왔는데...

젊은 남녀 커플 혹은 잚은 여성친구들끼리 온 비율이 높음.

남자끼리는 사업상 온 아저씨들 아닌이상 거의 없고 간혹 남자 혼자 온 경우는 있음.

남자 혼자 온 경우중 눈에 띈 사람은 키가 180은 넘어보이고 얼굴이나 옷 스타일 좋아보이는 양반인데 등에 밀리터리 백팩메고 거기에 형형색색 고양이 낚싯대를 잔뜩 꽂은채로 물건 구경중인 양반이...쓰고나니까 레바 작가인가? 그 양반 얼굴은 아닌거 같았는데..



그리고 박람회 캐치프라이즈가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모셨다."인데 묘하게 톰캣이....

군사이야기 : 미 해군형 팬텀과 톰캣은 후방석에서 기체 조종이 불가능했다. 전방석 조종사에게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비상탈출 외엔 답이 없었다. 하지만 호넷부터는 다시 후방석도 조종가능하게 설계하였다. 한편 공군형 팬텀은 일부러 후방석에서도 조종가능하게 조종시스템을 변견하였다.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