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꼼수를 위해 창설한 준군사조직...이 아니라 중국은 현재 2019년 기준으로 인민해방군 해군과 해경과 더불어서 아예 해양 군사조직으로 굴리고 있음. 규모는 30만여명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주 목적은 일단은 민간인이라는 핑계로 주변 국가들의 어망에서 자국의 영유권을 주장하거나 타국의 어선을 파손시키는 역할임. 당하는 주변국 입장에선 경제적 피해가 속출하나 일단은 저들이 민간인이니 섯불리 대응했다간 중국 해군의 무력 대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대응을 자제하는 편임. (그나마 해경으로 제압할 수 있는 러시아,한국과 일본과는 달리 동남아 국가들은 저 해상민병대들에 대응할 방도가 마땅치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음) 해상민병대원들은 군사조직에 해당하는 훈련을 받는 것은 물론 퇴역한 인민해방군 해군 출신들이 연금을 위해 재입대해서 그 규모와 전술적 노하우는 더 커져가고 있음. 무장도 소화기와 중화기는 물론이고 살수장치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음. 대형 어선에는 군용 레이더,소나 등의 전자장비까지 탑재한다고 함

평소에는 어민 복장으로 환복하고 다니는 꼼수도 보이나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은 이미 중국 해군의 일부로 보고 있음. 일본이 상정하는 센카쿠 분쟁 시나리오도 민간인 복장의 해상민병들이 인해전술로 센카쿠 열도를 점령하고 중국 해군이 자국 민간인 보호를 명분으로 센카쿠 인근에 파견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