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께선 카투사에 있었다는거 빼곤 군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별로 하지않은데다가 나도 별로 물어본적이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대략 쌍팔년도쯤에 군생활을 하신것같다. 저 책은 아버지께서 전역날쯤에 몰래 슬쩍한 책이라고 설명하셨던데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