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함수 40미리 포는 전투 중 재밍 걸림.
3. 한상국 상사 조타실에서 타기 붙잡고 전사하실때
타기는 에어가 끊어져서 작동 불능 상태였음
고증을 상당히 지켜서 만든(뜬금없는 여군 장교 빼고)
영화임에도 이 세가지를 사실과 다르게 연출했는데,
모르고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제작진이 의도했다고 봄.
왜냐면 저거 세개 중 하나라도 사실대로 재현하면
\'마지막 한발 남은 40미리 탄으로\' \'윤영하 소령이
죽어가면서 지휘하고\' \'한상국 상사가 죽어가면서
배를 몰아서\' \'메인 빌런인 적 정장을 저격하는\' 장면이
연출 될 수가 없게 되거든.
근데 과연 저 장면이 그렇게 필요한 장면이었는지가 난
의문임. 손가락 날라가면서도 총을 쏘고, 마지막 까지
트리거를 당기다 전사하고, 자기가 다치면서도 동료를
챙기고, 타기에 몸을 묶고 배와 운명을 함께 하고..
그런 실화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지 않나?
20mm 발칸포는 잘 나갔었대? 타기에 몸 묶은건 팩트임? - dc App
ㄴ ㅇㅇ 그 두개는 팩트임
영화적 극적 연출을 넣어야 더 감동하는줄알았나봄...
워메 시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