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챔수리 출신이라 그런지 그 영화 트레일러만 봐도 오글오글해서 걸렀는데



나중에 여동생한테 전화 오드라


지랑 엄니랑 같이 그 영화 보다가 엄니 우셨다고. 


자식이 그런데서 고생했구나 하고...



아니 엄니 생각보다 군생활 즐겁게 버텼는데 왜 그러셔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