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을 위해 무장한 정신력으로
범죄의 온상에 나의 차량이 돌진하고
슬럼가의 범죄자들과 함께
어머니 보헤미아를 위해 산화하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제목에서 유추할수있듯 체코 경찰임.
저 형광+퍼랭이 조합은 유럽 공통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