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엔진들은 통짜인데다 냉각 장치, 히터, 피스톤을 포함해 정비가 필요한 부품들이 많다.
여기에 터빈의 가속력을 따라 잡으려고 장비하는 터보 차져까지 끼면 정비의 난해함은 더 커진다.
AGT1500 개스 터바인은 모듈식이라 부품 교환이 쉽고
디지털 전자 통제 장비(Digital Electronic Control Unit)으로 엔진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또한 소리가 매우 적고 연기의 색이 없다.
물론 터빈 특성상 엔진 수명이 짧고 디젤 대비 열원이 크며 연료 소모가 1.5배 많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엔진 수명은 AGT1500 750시간, AGT1500 TIGER 1,400시간
MTU873 3,000시간
- dc official App
M1은 다스터빈을 가로로 넣을 시도는 안해봤어? 지금 세로로 집어넣지 않냐?
탱크가 원체커서 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공간 효율도는 올라갈낀데
트랜스 미션까진 파워 전달이 잘 되는 디 드라이버 스프라킷까지는 잘 안 돼서 취소함. - dc App
연료비 어쪌껴
연료비랑 스명은 계속 엊그레이드 해서 디젤 엔진 얼추 따라잡았을걸
그런 슬픈 이야기가 있었구만
글구 국내 밀덕들은 TMEPS 문서 겉만 핧던데 내가 다음에 제대로 써줌. - dc App
ㄴㄹㅇ? 디젤 거의 따라잡았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