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보유한 상륙작전 능력은 1개 사단급이지만 그와 더불어 육군과 중앙군사위원회가 독자적으로 관리하는 STUFT능력이 존재하며 이번 북한 위기 대비를 위해 북부전구쪽 STUFT 능력을 점검중에 있습니다. CMC는 전통적으로 민간 자산을 동원 및 조정, 관리하여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능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고 STUFT 역시 이와 동일합니다. 2012년기준으로 옌타이, 다롄등에 존재하는 북한 접경지대 STUFT 능력은


발해 페리 선박 - 11척 이상, 22,000대 이상 차량, 28,000여명이상 보병

국영 중국외운장항소속 로로선 - 27척이상, 최대 16000톤급에서 12000, 6700, 3800톤급.

원양 페리 - 5척 이상 


정도로 추산되며 전부 동원할시에는 15만명이상 병력과 차량등을 수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