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부터 궁금하던건데 수상기나 수송기 같은 항공기들을 보면 거진 다 동체 위쪽 끝부분에 주익이 붙어있던데 왜 그런식으로 설계를 하는거임?
상식적으로는 물의 저항에 날개의 플로트(?) 장치가 충격에 버티려면 오히려 동체 중간쯤에 붙여놓는게 날개강도에 더 유리한거 아니었슴둥?
그리고 그렇게 동체위쪽에 날개가 달린 항공기들을보면 주익의 형태가 정면에서 봤을때 아래로 쳐져있거나 혹은 날개가 정확히 ㅡㅡ <이런형태로 반듯하게 되어있던데
오히려 받음각을 위해선 날개가 위쪽으로 들려있는게 더 유리한 설계아님둥? 내가 잘못알고 있슴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