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엿을 먹이는 전차야

시발 그 좁은데 177cm 80kg의 거구를 집어넣어 대니 몸이 성할까

그리고 키가 커봐야 170cm인 사람을 기준으로 만들어놔서 자리를 어떻게 맞춰도 불편하기 그지 없다

좆같은 게이왕 개발자 새끼들 다 잡아 족치고 싶다

머한사람 이렇게 키커질줄 몰랐을 거라지만 개같은 새끼들이

조종석 기어 들어가는데 조종간은 좆같게 튀어 나와 있어서 나올때 마다 항상 다리, 무릎 한번씩 찍고

어디 훈련 가서 떼팔공 봤는데 비슷한 크기의 조종수석인데도 불구하고 레버식이라서 한결 넓게 느껴지더라

만들어논 왼편 손잡이는 쓴적이 없다 왜 거기다 붙여놨는지 이해가 안간다

기어도 시발 정석으로 고개만 빼꼼 내놓고 타면 오른손으로 조작이 불가능 해서 오른쪽 팔꿈치로 찍거나 왼손으로 조작해아 되고

글고 해치밀폐 조종 하면 진짜 중심을 잡을 수가 없다 해치 잠망경 배치 한 새끼도 죽여야 된다 심지어 해치밀폐도 존나 힘들다 아무리 흙이랑 모래를 깨끗하게 치워놔도 닫히질 않는다

아무리 잠망경을 조절해도 앞이 안보인다 앞이 시발 아무리 몸이 안맞아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거기다 밀폐조종하면 헬멧이 위에 해치에 닿아서 오지게 불편함

차라리 게이왕은 만들거였으면 로씨야처럼 레버식으로 만들던가 해야지 조종간 붙여놔서 힘들게 만듬

못쓸 전차는 아닌데 조종수로서 게이왕은 걍 좆같은 전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