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러시아군은 적국 민간인을 커티스 르메이의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라는 스탠스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뭐고 그렇게 인간을 벌레마냥 보게 된 구조가 된 이유가 뭐임? 독소전때 그리 당해서 민간인에 대해선 가차없이 된거임 아님 서방의 프로파간다임?내가 말한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는듯이 그것도 서방의 프로파간다 마냥 오해 발언을 했다면 미리 사과 하겠음.
퓨얼 넘버 2라서 - dc App
시리아에서는 매우 나아진 수준입니다만, 1990-2000년에 있었던 심각한 수준의 토벌작전(자치스트카)에서의 악명이 영원히 따라올 겁니다. 지금도 미군이 베트남이나 이라크 사례를 들먹이면서 엄청 욕먹는 것처럼 말입니다.
ㄴ 그니까 러시아가 그리 민간인에 대한 증오가 심했던게 월남전마냥 그리 당하니까 저절로 당시 미군마냥 학습이 된거?
뭔가 게릴라에 뼈저린 증오를 알겠지만 민간인을 그리 대하니까 더 반항하고 하는거 보고 차라리 우리나라 파병마냥 민가를 지키지..
아프간이나 1차체첸전을 겪고 난 다음, 적대적 민간인과 연계 차단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가장 근본적(...) 방법을 채택한 것이지요. 요즘은 사정이 나아졌으니 별 다른 모습은 보이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