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국의 민간인 잡혀서 목이 따이는건 러시아의 영토에서의 일이지만,
러시아가 체첸을 폭격하는건 인권 탄압이였습니다.
근데 뭐, 2차 체첸전때는 아예 관심도 없었습니다. 서방은 사실.. 부시 대통령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니, 푸틴이 "올 ㅋ 님 나랑 같이하장" 하면서 짞짜꿍하던 몆 안되는 시절이라.
서방국의 민간인 잡혀서 목이 따이는건 러시아의 영토에서의 일이지만,
러시아가 체첸을 폭격하는건 인권 탄압이였습니다.
근데 뭐, 2차 체첸전때는 아예 관심도 없었습니다. 서방은 사실.. 부시 대통령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니, 푸틴이 "올 ㅋ 님 나랑 같이하장" 하면서 짞짜꿍하던 몆 안되는 시절이라.
루스끼들이란 - dc App
체첸이 지들 방어만 하려고 급급한데 애먼 아프간가서 멀티 차린 이유가 뭐임?
그런데 체첸전은 내전인가요? 아님 국가간의 전쟁인가요? 서방이나 러시아가 보는 시선이 차이가 있음?
체첸은 국가로써는 사실 말해, 태어났을때부터 사망한 사산아입니다. 두다예프는 정치인으론 무능했고, 모험주의적 성격이 강했고, 이미 내부에서도 경제붕괴와 극단주의 팽배, 지하경제 확산, 무기, 마약 인신매매등등 엄청난 혼란이 지속되었기에, 이게 전쟁이 없었어도 10년을 넘기긴 어려웠을 겁니다. - 옐친의 준비안된 침공덕에 '적'이라는 존재가 확실하게 잡혀, 수년 동안 저항한 것이지요.
소련 해체당시, 옐친은 '소련 구성국'에 대한 독립은 인정했었지, '러시아 내 구성국'의 독립은 언급 한 바 없습니다. 체첸은 당시 러시아 사회주의 연방국(RSFSR)의 구성원이였죠.
그 아프간 가서 멀티 차리는것은 그쪽 계열 체첸인들은 와하비즘 계열 극단주의자들이걸랑요. 러시아에서 인간 취급도 안해주는 수준이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