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걸 2010년 3월에 훈련소에서 이야기를 들었거든


안전핀 뽑자마자 바로 사로에 숙이더니 그 훈련병 머리로 가져대 대고


쾅하고 터트렸다고 함


사지가 완전히 망가지고 시신 파편이 사로 내부와 사로 뒤쪽으로 쫙 퍼져가지고


그거 핀셋들고 살점 일일이 수거해가지고 장례치루었다고 함


훈련소에서 상사 양반이 말해준거였는데 개소름이었음


그걸 봤다고 했는데 그런거 보면 진짜 정신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