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조시대에 남조선이란 나라가 있었는데 군사력은 강했지만 가용인구의 90몇퍼를 징병해 군역의 폐단이 많았던 나라였다고 할라나? ㅋㅋ오래된 망상이다- 처방은 -A-F-F-E-C-T-I-O-N # I-L-O-V-E-Y-O-U
군사강국이라 칭해주긴 하겠다
평시의 군대는 역사에 안남음, 나라가 망할때나 전쟁때 어떻게 활약했는가가 역사에 남지. 미래의 전쟁에서 대활약하면 슈퍼 강군으로 기록되고, 지리멸렬하면 쓰레기 약체군으로 기록
폐단은 많았으나 그거 대체할 딴 방법도 없었다 라고 써놓겠지
기형적이고 국가규모에 비해 비대한 강군
규모에 비해 비대한게 아니라 서유럽 군축이 도가 넘어서 그렇게 보이는거
222//뭘 주제로하고 어떤 관점으로 볼지는 역사가 마음이지..
서유럽군축이 도를 넘는다니? 갸들이 군축 안할 이유가 있긴하냐
223.62// 어쨌건 기형적이긴 하잖수 ㅎ...
그건 그래
교과서에서 북한을 약탈경제로 표기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