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이자성 진압에 애먹은것도 청나라도 후려패야해서였으니, 아예 공헌이 없는건 아니죠.
제대로 명에 딜먹인건 이자성의 대순이 맞긴 한데.
이자성도 못막은거 보면 어차피 문 안열어줬어도 후금이 뚫고오는건 시간문제였을거임
그건 글쎄올시다죠.
청이 없으면 이자성이 그리 커지지 못했을거고, 이자성이 북경을 그리 빨리 못땄으면 숭정제가 남천을 하는 가정도 가능해져요.
숭정제가 남천하고 멀쩡하고 각 왕들 간에 분열 없는 남명이 있다면, 청이 제대로 밀수 있을지는...
근데 뭐 이자성 진압에 애먹은것도 청나라도 후려패야해서였으니, 아예 공헌이 없는건 아니죠.
제대로 명에 딜먹인건 이자성의 대순이 맞긴 한데.
이자성도 못막은거 보면 어차피 문 안열어줬어도 후금이 뚫고오는건 시간문제였을거임
그건 글쎄올시다죠.
청이 없으면 이자성이 그리 커지지 못했을거고, 이자성이 북경을 그리 빨리 못땄으면 숭정제가 남천을 하는 가정도 가능해져요.
숭정제가 남천하고 멀쩡하고 각 왕들 간에 분열 없는 남명이 있다면, 청이 제대로 밀수 있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