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고위 관료집의 궤짝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1. 한자라서 읽을순 없지만 매우 중요해보이는 서적.2. 건빵주머니에 들어갈 달러뭉치.하나만 몰래 챙겨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선택은?
한자 읽을줄아니 잘 판단해서 가져감
후자요 후자 ㅋㅋ 후자는 어딜갔다 내어놔도 일정한 값어치지만 전자는 그게 중요하단걸 알아보고 값을 후하게 부를 사람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고 혹여나 좆도 의미없는거면 .... 후회되겠지
ㄴ 과락
한자 읽을줄 암 ㅋㅋ
금덩어리에서 달라로 바뀌었네
ㄴ금괴면 밸붕이잖아.
이게 무슨 수작질이야~~~~~~~
크흐.....
달러를 책속에 넣고 책을 가져감
금괴면 닥 금괴죠 쉬바
달러뭉치는 몰래 챙겨가고 서적은 당당히 챙겨가서 감정 보내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건빵주머니에 그득하게 매꿀만 금덩어리 써있어서 위에 처럼 답했구만 써놓고 보니 글 변경 ㅂㄷㅂㄷ
아니면 건빵주머니에서 책 넣을만치만 돈 빼고 책을 넣거나 책 사이사이에 돈 넣을만큼 넣고가던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머리가 없냐 당연한걸
결론은 한자 읽는놈이 이김
위조지폐일수도
고문서 상인한테 팔아도 건빵주머니에 들어갈만한 달러는 얻어서 전자
애초에 북한에서 한자를 왜쓰냐 - dc App
'고위관료가 꿍쳐놓은', '한자로 된 서적' ... 엥 이거 완전 족보 아니냐? - dc App
1을 고른 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북한은 한자사용 금지다 븅삼아..
ㄴ북한은 한자사용 금지라 가치있는 역사서 원문이 있으면 한글or러시아어로 바꿔서 필사한 뒤에 불태워버리나보군요. 그런 병신같은건 미처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