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온 사업 때 아우구스트사에서 공동 개발 제의하면서 지분 반반주장했다는데
아우구스트 도입하는게 어땟슬까함
지분 보장으로 해외 판매시도 수익 창출 가능하구
기술 축적 가능하구 무엇보다도 공동 개발이라고 딸 칠 수 있스음
게다가아 플랫폼도 수리온 보다 신삥이라 대잠 헐기등 여러 방면으로 뜯어고치는더확장성 있섰슬듯
아우구스트 도입하는게 어땟슬까함
지분 보장으로 해외 판매시도 수익 창출 가능하구
기술 축적 가능하구 무엇보다도 공동 개발이라고 딸 칠 수 있스음
게다가아 플랫폼도 수리온 보다 신삥이라 대잠 헐기등 여러 방면으로 뜯어고치는더확장성 있섰슬듯
그런 일이 있었음?
처음에는 이미 개발이 시작된 AW-149에 참가해서 기술도 퍼주고 해외 판매도 같이하고 등등 얘기했는데, 협상 시점에 와서 5:5로 위험분담하되 상세설계 및 시험 평가의 일부 과정에만 참여할 수 있고 (이미 3년 가량 개발이 진행된 상태였으니 그 이전 단계부터 참가해서 기술 축적을 하는게 불가능함) 거기에 KAI랑 무슨 독점권 계약을 요구를 해서 가격 협상까지 가지도 못하고 나가리가 된 것임 수리온이 오래된 설계라지만 수출이든 개조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과 어찌됬는 개발 전과정에 참가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기술 이전 등에서도 유로콥터가 나았음 뭐 KHP 사업에서 기술 이전과 IP 취득의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큰게 아니였는가 하는 비판도 있겠지만, 우리가 내세운 돈과 시간과 조건 하에서는 다른 대안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