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unction.mil.ru/news_page/country/more.htm?id=12213116@egNews
출저는 러시아 국방부 홈페이지로, 1월 21일에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지역 발티스크의 해안에서 발견된 2차 대전기 독일 해군 어뢰(아마도 U보트에 장착되었을)
를 처리하는 러시아 해군 발트해함대 해군보병대 예하 공병부대원들의 사진입니다. 1월 16일에 지역주민들이 발견하였고, 당시에는 200kg짜리 폭약이 충전되어
있다고 지역언론에서 소란스러웠지만, 러시아군에서 조사해본 결과 이미 탄두가 없어진 상황이었다고 하는군요. 현재 복원작업을 거쳐서 군사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탄두는 어디간거지
낙지가 싼 똥이 아직도
2차대전 시절이라고? 보존상태가 지나치게 좋은거냐 뭐냐? - dc App
뻘에 쳐박혀있었나 엄청 깔끔한데 - dc App
발트 해에서 작전했던 U보트가 그리 많은건 아니라서, 저 어뢰를 어느 지점에서 건졌는지만 알면 조사 쉬울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