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4/20141014042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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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국방부는 "HE BB'탄과 'DP-ICM BB' 탄약은 8일치 이상 보유하고 있다"며 "매년 업체 최대 생산능력 만큼 확보 중인 상태로 2018년까지는 30일분 이상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의 2014년도 기사에선 K307, K310 배비분이 8일치 였음. 당시 국방부 발표대로 4년만에 30일치 채웠다면 풍산의 탄약 생산능력이 꽤 후덜덜하긴 한듯 보임.

실제 요근래들어 국정감사때 전투예비탄 부족 이슈가 안보임. 몇년전만 해도 흔한 레퍼토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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